가족이 도와줄 수 있는 것
가족이 도와줄 수 있는 것
무엇을 도와야 할지 몰라서 못 돕는 경우가 많습니다.
판단을 대신해 준다
산모는 결정할 일이 많아 지칩니다. 끼니나 일정처럼 사소한 것은 먼저 정해서 알려 주는 편이 도움이 됩니다.
밤을 나눈다
수유는 대신 못 해도 트림과 기저귀는 가능합니다. 밤에 한 타임만 맡아도 산모의 수면 시간이 확보됩니다.
방문객을 조율한다
축하하러 오는 분들을 산모가 직접 막기는 어렵습니다. 가족이 대신 일정을 조율해 주시면 큰 부담이 덜어집니다.
말로 확인하지 않는다
‘뭐 도와줄까’보다 그냥 하는 편이 낫습니다. 무엇을 시킬지 생각하는 것도 일입니다.
함께 상담 오셔도 됩니다
가족이 함께 오시면 이해가 빠릅니다. 면회 기준은 면회, 프로그램은 프로그램별 안내에 정리했습니다. 퇴실 후는 퇴실 후 집에서의 첫 주, 선택 기준은 조리원을 고르는 기준을 보세요. 상담 예약은 상담예약, 전체 요약은 호평동 산후조리원 메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