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실 후 집에서의 첫 주

03003 2026.08.14 00:23 열람 3

홈 › 산후조리 가이드 › 퇴실 후

퇴실 후 집에서의 첫 주

집에 가면 처음 며칠이 가장 힘듭니다. 미리 알아두면 덜 당황합니다.

도와줄 사람을 정한다

혼자 감당하려 하면 회복이 늦어집니다. 누가 언제 도와줄 수 있는지 미리 정해 두세요. 산후도우미를 쓰는 것도 방법입니다.

잠을 나눠 잔다

밤에 통잠은 어렵습니다. 배우자와 시간을 나눠 각자 최소한의 수면을 확보하는 편이 낫습니다. 둘 다 안 자면 둘 다 무너집니다.

집안일을 미룬다

완벽하게 하려 하지 마세요. 첫 몇 주는 아기와 산모 회복이 우선입니다. 나머지는 나중에 해도 됩니다.

이상 신호를 안다

발열, 심한 통증, 지속되는 우울감은 참지 마시고 진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흔한 일이라고 넘기면 안 되는 것들이 있습니다.

물어볼 곳을 두세요

퇴실 후에도 궁금한 점은 연락 주시면 안내해 드립니다. 관련 안내는 퇴실 후 관리와 프로그램별 안내에 있습니다. 회복은 산후 회복에 대해, 수유는 수유가 어려울 때를 참고하세요. 전체 안내는 호평동 산후조리원 메인에 있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글

더 많은 게시물

산후 회복에 대해산후조리 가이드
수유가 어려울 때산후조리 가이드
조리원을 고르는 기준산후조리 가이드

댓글 0